우타노 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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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일본의 추리소설가. 1961년 치바현 출생[1]. 본명은 우타노 히로시(歌野博史). 고교시절엔 만화연구부 소속이었다. 도쿄농업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졸업 후 편집 프로덕션에서 일하면서 소설을 집필했다. 편집사에서 일할 때부터 이미 시마다 소지와 친분이 있었고 이후 1988년에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하였다. 필명 '쇼고'도 시마다 소지가 만들어준 것이니 우타노 쇼고로서는 여러모로 은인인 셈.
아야츠지 유키토, 오리하라 이치 등과 함께 '신본격'의 시대를 열었던 대표적인 미스테리 작가.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두번 받은 최초의 작가다.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작품 발표를 하지 않았으나 95년 복귀 이후로는 1년에 1권 이상의 페이스로 꾸준하게 작품 발표를 하고 있다. 서술트릭에 능하며, 뒷통수에 빠따를 냅다 후려갈기는 듯한 전혀 예상도 못한 반전을 시원스레 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졸업 후 편집 프로덕션에서 일하면서 소설을 집필했다. 편집사에서 일할 때부터 이미 시마다 소지와 친분이 있었고 이후 1988년에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하였다. 필명 '쇼고'도 시마다 소지가 만들어준 것이니 우타노 쇼고로서는 여러모로 은인인 셈.
아야츠지 유키토, 오리하라 이치 등과 함께 '신본격'의 시대를 열었던 대표적인 미스테리 작가.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두번 받은 최초의 작가다.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작품 발표를 하지 않았으나 95년 복귀 이후로는 1년에 1권 이상의 페이스로 꾸준하게 작품 발표를 하고 있다. 서술트릭에 능하며, 뒷통수에 빠따를 냅다 후려갈기는 듯한 전혀 예상도 못한 반전을 시원스레 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2. 국내 출간작 [편집]
-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 대표작
-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 세상의 끝, 혹은 시작
- 움직이는 집의 살인
- 마이다 히토미 11세, 댄스 때때로 탐정
- 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
-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 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 디렉터스 컷
-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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